강원도 농가 주택 건축공사
강원도 농가 주택 건축 공사
작업전
작업후
현장 개요
| 현장 | 강원도 농가 주택 |
| 공종 | 건축공사 |
| 구분 | 소규모 신축 |
지역과 계절이 공정을 정합니다
강원 산간 지역의 소규모 건축은 자재 반입 동선과 기온이 공정표를 좌우합니다. 도심 현장과 같은 일정으로 잡으면 겨울 초입에 습식 공정이 몰려 품질이 흔들립니다.
- 조적은 기온이 4℃ 이하로 내려갈 우려가 있으면 모르타르 온도를 4~40℃로 유지하고, 벽돌과 재료 표면온도가 -7℃ 이하인 상태로는 쌓지 않습니다.
- 미장은 주변 온도가 5℃ 이하이면 공사를 중단하거나 난방으로 5℃ 이상을 유지합니다.
- 방수는 기온이 5℃ 미만이고 바탕이 동결된 상태에서는 시공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미장은 콘크리트 타설 후 28일 이상 경과한 바탕에 시공합니다. 이 대기 기간을 공정표에 미리 넣어야 무리한 일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소규모 주택일수록 여러 업체가 번갈아 들어오면서 공정 경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하우건설은 일반건축공사와 함께 방수·도장·습식 마감을 한 공정표 안에서 관리합니다.
유사한 현장을 검토 중이시라면 일반건축공사업 안내를 참고하시고, 현장 조건에 맞는 공법은 대표전화 1533-0460 또는 문의하기로 상담 주십시오.
산간 소규모 신축에서 미리 정해야 할 것
자재 반입 동선
도심 현장과 가장 크게 다른 부분입니다. 진입로 폭과 경사에 따라 들어올 수 있는 차량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한 번에 실을 수 있는 물량과 상하차 방식이 정해집니다. 겨울에 노면이 얼면 반입 자체가 어려운 날이 생기므로 자재 도착 시점을 앞당겨 잡아 둡니다.
공정 순서 재배치
기온 조건에 걸리는 공정을 먼저 끝내는 방향으로 순서를 바꿉니다. 습식 공정을 가을 안에 마치고 건식 마감을 겨울로 넘기면 품질과 일정을 함께 지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순서를 그대로 두면 12월에 미장과 방수가 몰립니다.
보양 계획
기온이 조건에 못 미칠 때는 난방과 보양으로 조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보양 자체가 비용과 시간이므로, 무리해서 겨울에 붙이는 것과 봄으로 넘기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은지 발주자와 미리 정리해 둡니다.
공정 경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소규모 주택은 업체가 여러 곳 번갈아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대개 한 업체 안에서가 아니라 업체와 업체 사이에서 생깁니다. 방수를 한 뒤 다음 공정이 도막을 밟아 상하게 하거나, 미장 양생 기간을 다음 업체가 기다려 주지 않거나, 누수 처리 없이 마감이 덮이는 식입니다.
공정표를 한곳에서 관리하면 이 경계가 정리됩니다. 하우건설은 건축공사와 함께 방수·도장·습식 마감을 같은 공정표 안에서 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