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료

현장에서 나온 질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하우건설(주)이 방수·도장 현장에서 실제로 받는 질문을 골라, 국가건설기준(KCS)과 KS 표준, 국토교통부 하자판정기준을 근거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원인을 나누는 순서와 현장에서 확인하는 항목을 중심으로 씁니다.

기준에 수치가 없는 항목은 없다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함수율, 물매, 도막두께처럼 자주 인용되는 값도 어떤 기준의 몇 조에서 나온 것인지, 강행 조건인지 권장 문언인지 구분해 두었습니다. 시중에 도는 수치 중에는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것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준공 현장은 시공사례에서 보실 수 있고, 공법별 설명은 폴리우레아 도막방수, 우레탄 도막방수, 바닥 도장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현장 진단이 필요하시면 문의로 상황을 알려 주십시오.

증상별로 찾아보십시오

이런 상태라면읽어보실 자료
방수층이 물집처럼 부풀어 올랐다옥상 우레탄 방수 들뜸과 부풀음
방수층에 금이 갔다, 보수해도 같은 자리가 다시 갈라진다우레탄 방수층이 갈라지는 이유
비가 그친 뒤에도 옥상에 물이 남아 있다옥상에 물이 고이는 이유
지하주차장 천장이나 벽에서 물이 나온다지하주차장 누수, 물길부터 찾습니다
에폭시 바닥이 들뜨거나 벗겨졌다에폭시 바닥이 들뜨고 벗겨지는 이유
노출로 할지 비노출로 할지 정해야 한다노출 방수와 비노출 방수의 차이
정수장·저수조·배수지 방수를 발주해야 한다정수장·저수조 방수, 옥상과 무엇이 다른가
타일이 떨어지거나 미장이 들떴다조적과 미장에서 균열이 생기는 순서
업체를 골라야 하는데 견적서를 비교할 기준이 없다방수 업체 고를 때 확인하는 다섯 가지
공장 바닥 에폭시를 검토 중이다공장 바닥 에폭시 시공 안내

공통으로 쓰는 원칙 세 가지

1. 원인을 나눈 다음에 공법을 정합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바탕이 젖어서 생긴 것인지, 바탕이 움직여서 생긴 것인지, 물이 밖에서 들어온 것인지에 따라 대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공법을 먼저 정하면 대개 두 번 일합니다.

2. 기준에 있는 수치와 없는 수치를 구분합니다. 함수율 8%처럼 확인하고 진행하라는 요구가 있고, 함수율 7%처럼 “이상적이다”라는 권장이 있습니다. 물고임 판정이나 도막 부착강도처럼 아예 정량 기준이 없는 항목도 있습니다. 이 셋을 섞어 쓰면 근거 없는 주장이 됩니다.

3. 확인되지 않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유료 표준이라 원문을 볼 수 없는 값, 업계에서만 쓰는 용어는 그렇다고 적었습니다. 박막형·후막형 같은 표현이 국가기준에 없는 관용어라는 점도 그대로 밝혀 두었습니다.

인용한 근거

KCS 41 40 01(방수공사), KCS 41 47 00(도장공사), KCS 41 46 11(합성고분자 바닥바름), KDS 31 30 35(우수설비), KS F 9001, KS M ISO 4624, KS M ISO 2808, 그리고 국토교통부 고시 「공동주택 하자의 조사, 보수비용 산정 및 하자판정기준」입니다. 각 글에 조항 번호를 함께 적어 두었으니 원문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